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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기기

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사용법|아이디·비밀번호 유출 여부 확인하는 방법 (KISA 서비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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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IT블로거 WONi!입니다.

요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잦아지면서
“내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이미 유출된 건 아닐까?”
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

다행히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운영하는 ‘털린 내 정보 찾기’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크웹 포함 유출 DB를 기반으로 아이디·비밀번호 유출 여부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하며, 입력한 정보는 암호화 후 즉시 파기되어 비교적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아래에서 실제 이용 순서대로 자세히 정리해볼게요.





1️⃣ 털린 내 정보 찾기 사이트 접속


공식 사이트 주소
👉 https://kidc.eprivacy.go.kr

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

알림판 재생 정지

kidc.eprivacy.go.kr


사이트에 접속한 뒤
오른쪽 상단 또는 메인 화면에 있는 [유출여부 조회하기] 버튼을 클릭합니다.



이후 서비스 이용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·이용 동의 체크를 진행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




2️⃣ 1차 인증 – 이메일 인증 진행


다음 단계는 이메일 인증입니다.



진행 방법

1. 본인이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입력

2. [인증번호 발송] 클릭

3. 이메일로 받은 6자리 인증번호 입력

4. 3분 이내 인증 완료


📌 참고 사항


하루 1회 조회 가능
계정당 최대 10건까지 조회 가능
제한 횟수는 매일 0시 기준 초기화



3️⃣ 2차 인증 – 로봇 방지 인증(리캡차)


이메일 인증 후에는
보안을 위한 리캡차(로봇 인증) 단계가 진행됩니다.



이미지 선택 또는 체크 방식으로
사람 인증을 완료하면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


4️⃣ 아이디·비밀번호 유출 여부 조회


이제 실제 조회 단계입니다.

  • 입력 항목

유출이 의심되는 아이디
함께 사용했던 비밀번호



입력한 정보는
암호화된 상태로 비교만 진행되며, 저장되지 않고 즉시 삭제됩니다.

👉 아이디·비밀번호 조합 기준으로
하루 최대 10건까지 조회 가능합니다.


5️⃣ 조회 결과 확인 방법


조회 결과는 두 가지로 표시됩니다.

✔ 유출 이력 없음

현재 확인된 유출 DB에는 포함되지 않음
그래도 주기적인 점검은 권장




⚠ 유출 이력 있음

유출 발생 연도
사고가 발생한 기업 또는 서비스명 표시


6️⃣ 유출 확인 시 꼭 해야 할 조치


만약 유출 이력이 있다면
아래 조치는 바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.

1. 해당 사이트 비밀번호 즉시 변경

2. 동일 비밀번호 사용 중인 다른 사이트도 전부 변경

3. 필요 시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통해
→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 회원 탈퇴 신청

4. 이후 정기적으로 유출 여부 재확인





✔ 정리하면


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는
아이디·비밀번호 유출 여부를
공식 기관에서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필수 보안 서비스입니다.

특히,

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 중이거나
최근 스팸·해킹 의심 알림을 받은 경우라면

👉 지금 바로 한 번 조회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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